
논산출신 유동아 가수의 팬클럽이 주관한 제11회 논산시 전국 가요제가 강경젓갈축제 3일차인 10월 20일 오후 강경젓갈축제장 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가요제는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가수 지망생 등 50여명이 엄정한 예심을 거쳐 본선에 오른 16명이 각기 수준 높은 음악기량을 선보이며 열띤 경합을 벌였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 가자마" 를 부른 나현미 씨가 차지해 부상으로 상금과 트로파를 받았고 정재운 , 강민수 조동호 김현수 박상복 정정은 임영주 김미현 씨가 각각 인기상 홍보상 장려상 동상 은상등을 받았다.
이날 대상수상자에게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 가수 유동아 씨는 논산트롯트 전국 가요제가 명실공히 전국적인 기요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논산시민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