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겨울 내내 움츠러들었던 나무들에 새 생명이 움트고 기지개를 켜듯 피어나려 한다. 봄이 주는 따뜻함처럼 따뜻한 공동체의 동고동락(同苦同樂), 함께 느끼자”

황시장은“지난 주말 산불비상근무, AI방역근무에 헌신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직원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난관에 봉착했을 때마다 서로 격려하며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했던 미덕을 발휘하자”며, 비상근무에 수고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위로 했다,

마지막으로 황시장은“추운 겨울을 견디고 메마른 가지에서 피어오르는 봄꽃처럼 지난 3월은 AI 등 힘든 시기를 겪은 만큼 이제 찬란한 꽃을 피울 때이다”며, “다가오는 봄에 꽃을 피우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잘 이겨낸다면 논산의 4월은 비로소 진정한 봄기운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성덕교 임시교량을 설치해 시민들의 통행에 크게 기여한 육군제7867부대 강일수 중령 외 9명과 연무읍 새마을 부녀회 한년희씨 외 16명이 지역발전유공 등으로 시장표창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