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박승용 의원 비상[飛翔]? "동남풍만 불어준다면..."
  • 뉴스관리자
  • 등록 2017-03-17 16:16:54
  • 수정 2017-03-17 17:23:29

기사수정
  • 논산시장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열심히 하지만 .. 글쎄.,,, 평가는 유보 .


박승용[56] 논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 지난번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선거 사상 최다득표를 해서 주목을 받았다,

 

더 젊었던 시절 근면과 성실로 간난을 극복하고 자수성가한 그는 치열한 삶터에서 가난과 싸우며 주경야독으로 건양대학교 세무학과를 졸업 하리만큼 학구열 또한 추종불허라는 평이다,

 

처음 시의원에 당선된 이후 언제나 처음 같은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는 그는 대학에서 세무학을 전공한 터여서 지방재정의 흐름과 운용에 대해서 남다른 혜안으로 접근, 지방 재정 운영의 문제점을 짚어내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발군의 의정 역량을 선보이면서 한껏 주목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무슨일이든지 지역주민들이 제기하는 민원에 대해서는 그 실마라를 풀어내는데 주력하고 처리 결과를 꼭 알려주는 정성 , 어떤 경우에도 낮을 붉히거나 화를 내지 않는 처신으로도 중망을 얻고 있는 그에게 사람들은 차기 지방선거에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더 많은 일을 하라고 등을 떠민다.

 

내년 선거에서 어떻게 할것인가를 물었다.

 

하고 싶다고 해지는 것이냐고 답했다.

항상 초심으로 주어진 일을 다하면서 정치지형이 바뀌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고 ,,, 해도 되겠다 생각하면 그때는 못할 것도 없다는 심중으로 읽혔다.

 

마치 조조와 대적하면서 적벽대전을 앞두고 느긋한 마음으로 동남풍을 기다리는 승상 제갈량의 빈틈없으면서도할수 있는 지모를 다하고 천명을 기다리는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자세임직하다

 

주어진 여건속에서 사람으로서 할 일을 다하고 그 나머지는 하늘의 뜻일진대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박승용 의원이 내뱉는 소리의 크기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논산시장의  현주소에 대해서  물었다,

 그는   머뭇거리면서도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 시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것 같고   열심히 하는것 으로  본다" 고했다,  그러나  오늘 논산시정에 대한 평가는   훗날  역사의  몫이라고   말했다,

 혹평이라고   해석 할 수는 없을지라도   황명선 시장이 이끄는  오늘의  논산시정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은  아니라는  해석이  가능해 보이는  대목이다,

  또 물었다,

 시민들의  큰 관심사의  하나인   호남고속철도  훈련소  정차역   설계비가 올해   정부의  본 예산에  반영됐다고는 하나   훈련소 역 설치가 필요한가를  진단하는   정부의  욕역괄과  발표도  나지 않은 상태이고   또  어림잡아   800억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는  역사  셜계비용이   30억원 이상으로  볼때   3얷원의  설계비 반영됐다는 것이   갖가지  의문을 증폭 시키고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박승용  의원은   한참을  뜸 들인 후  입을 열었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끝내  훈련소    간이역 문제가  잘  진행 됐으면 좋겠다고 만   말했다. 

더 묻고 싶었지만   다음 기회로  넘기고  의회를  나왔다.  

 오는  월요일부터    집행부를  상대로 한  2017년도   추경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디시 또  박승용의원의     입을  찾기로  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유미 연무읍장 "존중[尊重]과 경청[敬聽]의 자세로 주민 섬긴다 , "연무읍 논산의 관문답게 가꿀것 , ..". 지난  4월  윤기암  전 읍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연무읍장에 전격 발탁된  김유미  [56]사무관이  논산시 읍.면지역 중  인구수로나  면적이  가장 큰  연무읍  63개  마을 탐방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무읍 태생의  고향면장을 ...
  2. 서원 논산시의회 전의장" 같은당 소속 국회의원 향해 지역구 현안 외면 당내 계파정치 행동대장? 직격 [ 이런때도 있었는데.......
  3.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 "전주콩나물국밥집 " 5,000원 으로 맛진 한끼 ! 김태음 전 지사도 엄지척 !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애  위치한  "전주콩나물국밥집 " 제법 넓직한  식당내부는  청결한 가운데서도  이른아침부터  늦은 시간 까지  늘상 붐빈다, 십수년재  같은 장소에서  성업중인  이 식당의  단골메뉴는  " 단연  콩나물국밥 "  인기쨩이다,황태국밥 ,콩국수&...
  4.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충남선거관리위원회 전경충남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논산시청 소속 공무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23일 아시아...
  5. 논산시 의정동우회 10대의회에 강경 사법청사 신축 ,황산벌전적지 위령비 건립 추진해달라 ,,이건창 의… 제10대 논산시의회가  개원한지 한달여만에  역대 논산시의회  의원들의  친목모임인  논산시의정동우회[ 회장  서평석 [1-2대의원 ] 회원들을  의회로 초치  간담회를 갖고  시정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역대  의회 중  선대 의원들에  대한  발빠른  예우...
  6. 논산시 포도수출작목반 김동준 대표 내년 상뭘 농협 조합장 선거 네번째 도전 할까? 상월농협 김동준 [63] 전 이사가 내년 3월에 실시되는 전국 지역농협조합장선거에서 상월 농협 조합장 선거에 재도전 입장을 분명히 했다,지난번 선거에서 자웅을 겨뤘던 일곱명의 후보 중 현 임덕순 조합장을 상대로 선전, 의미 있는 득표로 주목을 받아온 김동준 전 이사는 지난 주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선거에서 ..
  7. 논산 출신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韓총리 "한반도 평화와 우리 사회 갈등 치유 계속 지원해달라"(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을 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고 총리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