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가 직할 운영하는 양촌면 남산리 소재 양촌휴양림 관리 직원들의 불친절이 행정사무감사장의 도마위에 올랐다.
민주당 소속 민병춘 시의원은 12월 오전 산림과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양촌 휴양림이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시설도 만족할 만한 수준이지만 이를 관리하는 관리직원들이 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에 대한 불친절은 비난받을 만한 수준이라며 이를 시정 할 것을 요구 했다.
답변에 나선 박찬해 산림과장은 관리사무소 직원 들에 대한 지속적인 친절 교육을 통해 이를 시정해 나가겠다고 답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