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명선 논산시장이 논산을 대도시 못잖은 사람중심 최고의 교육문화거점 도시로 육성해가는 시정 추진 방향과 그간의 성과 등을 설명했다. 지난 금요일 국민체육센터 대강당에서 가진 어머니 생활체육대회 및 한마음 축제장에서다,
행사에 참석한 관내 초중고 학생을 자녀로 둔 500여명의 젊은 엄마들은 황명선 시장의 설명에
열띤 환호와 큰 박수를 보냈다.
이날 황명선 시장이 축사에서 밝힌 내용들은 아무래도 아이들 교육을 위해서 대도시로 아이들을 보내거나 이사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엄마들의 걱정을 불식시키고 남을 만한 설득력을 얻었다는 관측이다.

황명선 시장은 우리 논산시 관내 초등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든 꿈의 정점이기도 한 청와대와 국회를 방문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 고 학생들의 시험 대비 실력 향상을 위한 저명한 교육지도자들을 초빙, 때때로 효율적인 시험 및 수능대비 전략을 교수 히는 가하면 어린시절 누구나 한번 쯤 고민할 밖에 없는 진로 탐색 상담 과정 프로그램 운영과 수능을 끝낸 학생들을 정서적 안정과 탈선을 방지하고 끼 발산을 위한
8,000 명 수용가능한 훈련소 대형공연장에서의 청소년 콘서트 개최 효과 등에 대해서도 소상한 설명을 곁들였다.
공부에만 치중해온 자녀들의 인성함양을 위한 일학교 일 텃밭 가꾸기 지원과 학교별 동아리 활동이 학생들의 협력과 소통의 종합 인성 향상에 크게 이바지 할 것이라고도 했다,

또 우리 관내 고등학교 2학년생들을 위한 세계금융시장의 허브 상하이 방문 지원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고 임시정부 및 윤봉길의사의 거사 현장등을 답사 대한청년으로서의 기개를 가슴에 담는 기회를 제공, 꿈많은 청소년들에게 세계를 향하는 대한국인의 의기를 고양시키고자 한다는 설명에서는 자신이 논산에서 대건고에 다니던 청소년 시절의 꿈과 열망을 기억해 낸듯
얼굴이 상기되기도 했다.
황명선 시장은 우리 논산이 전형적인 도농 복합형 도시이지만 지방정부가 하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대도시 못잖은 교육과 문화여건을 갖추고 그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한마음 행사에 참석한 한 엄마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자녀에 대한 대도시 진학 계획 자체를 재고 할 만큼 논산시의 교육당국과의 협력을 통한 교육지원 정책이 마음에 와 닫는다며 시 당국과 교육당국이 지금처럼 꿈과 희망의 교육비젼을 창출해 시행하는 한 외지에서 조차 교육을 위해 논산으로 이주하는 기쁜 내일도 기대된다고 웃음 짓기도 했다.
한편 이날 어머니 생활체육 한마당 행사에는 황명선 시장의 교육지원 정책에 깊이 공감한 듯 김일규 교육장을 비롯 관내 초 중 고등학교 교장들이 대거 참석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 내내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엄마는 고등학교에 대니는 아들이 입버릇 처럼 진학하고픈 대학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던 중 논산시가 지원해서 자신이 가고싶은 대학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는데 그 이후 실력 향상을 위한 노력이 배가된 것으로 보고 있다며 논산시의 교육지원 정책의 다양성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황명선 시장은 우리 소중한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교육지원청이 인성을 바탕으로 한 실력있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지만 지방정부는 학생들은 물론 시민사회 모두가 " 존중과 사랑" 즉 어른을 공경하고 어린이를 사랑으로 감싸안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