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의회, 의정 연찬회 개최
논산시의회는 15일 김형도 의장을 포함한 11명의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촌휴양림에서 연찬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찬회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지식을 공유하고 새로운정책의견을 토론하며, 의원 상호간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여 생산적인 의회운영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우송정보대학교 겸임교수 김영란 강사를 초빙하여 ‘폭력예방 통합교육’과 강원도민일보 대표이사 김중석 강사의 ‘국가 대개조와 지방분권’란 주제로 수강하고 의원 자체 간담회 순으로 진행하였다.
의원 자체간담회 자리에서는 11. 25일 개회 될 제2차 정례회의 주요 내용과 2016년 행정사무감사와 2017년 본예산 처리 건을 비중 있게 토론하였다.
김형도 의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현재 나라가 어려운 때 이지만 우리 민족은 어떠한 어려움도 슬기롭게 잘 헤쳐 나간 저력 있는 민족”이라며 “이런 때 일수록 의원들 상호간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속 정당을 넘어 논산 시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발로 뛰 때”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의원들은 “이번 연찬회가 의회의 효율적이며, 생산적인 의회운영을 함께 고민하고 방법을 찾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