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외부인사 초청없이 전원 늘푸른나무 회원들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대표인사와 회원소개, 경과보고, 기념촬영 및 저녁식사 등 최소한의 형식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권선학 대표는 20여년간 사무국이 없이 봉사활동을 해오다가 지난 2006년 비영리단체 등록과 함께 사무국을 개설하여 올해 10주년을 맞았으며, 지역과 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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