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대 총선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3월 31일 오전 기호 1번 새누리당 이인제 후보는 자신의 선거사무소 앞에서 부인 김은숙 여사를 비롯한 자당 소속 시 도의원 지지자 시민 등이 지켜보는가운데 첫 가두유세를 시작 햇다.
이인제 후보는 자신이 어려울 때마다 일으켜 세워준 시민들의 은혜를 잊지 않고 있다며 다시한번 자신을 지지해 줄것을 호소했다.

이인제 후보는 성인 공자가 자신의 고국인 노[魯]나라를 떠나 14년만에 고국의 품에 안겼듯이 자신도 새누리당의 전신인 한나라당을 떠난지 15년만에 새누리당에 돌아왔다며 고난의 정치역정을 술회한뒤 이번 선거에서 당선돼 7선의원이 되면 국회의장 또는 국무총리로 기용 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털어 놨다.
이 후보는 또 대통령의 꿈을 버리지 않았슴을 애둘러 드러내 보였다. 또 논산시민의 오랜 숙원이기도 한 실내체육관 건립 문제와 관련 이를 속시원히 해결하겠다고도 했다.
한편 시외버스터미널 선거사무소 잎에 모여든 시민들 일각에서 행한 이인제 후보의 유세를 지켜본 한 시민은 "역시 이인제" 라며 이인제 후보를 행해 엄지손가락을 들어 지지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