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청 출입 언론인들의 친목단체인 논산시 기자협회[회장 지재국]는 12월 23일 오후 논산시청 2층 브리핑 룸에서 2015년도 한 해 동안 논산 시관내 각급기관사회단체에 근무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적도가 높은 각계 인사 17명을 "최우수공직자"로 선정 선정패를 수여했다.
이날 최우수 공직자로 선정된 공직자들은 시청 출입 기자들로 구성된 20여명의 각 언론사 주재 기자 들이 현장 취재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여론 및 해당공직자에 대한 평판이나 근무기관에서의 근무평점 등을 총합, 심도 있는 공적심사를 거쳐 선발된 인사들이어서 관심을 끈다.
이들 최우수 공직자들에 대한 선정패를 수여한 지재국 논산시 기자협회 회장은 심사 과정에서 선정에 애를 먹을 만큼 우리 논산시 공직자들의 직무에 대한 열정은 크고 심후했다며 내년도 부터는 우수공직자 뿐만 아니라 소 상공인 그리고 우리시의 농업발전에 공헌도가 큰 농업인 분야도 포함해 시상의 폭을 늘릴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최우수공직자 선정패를 수여받은 이들의 공적내용을 살펴보면 전낙운 도의원은 초선 의원이지만 논산육군훈련소 면회부활추진위원장과 충남신용보증재단에 거버넌스 구축 등을 통해 충남지역 소상공인 보호에 최선을 다한 공이 인정돼 수상을 영광을 차지했고, 김진호 논산시운영장은 2015 행감에서 탁월한 의정능력을 인정 받았다.

최우수 경찰수사팀장으로 선정된 남기웅 논산경찰서 형사1팀장은 충남에서 강력범죄 검거율 1위를 달성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았다.
최우수 소방공무원으로 선정된 유종태 반월119센타장은 공직자간의 우대 강화와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소방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최우수 공직자로 선정된 김병호 홍보기획 팀장은 홍보기획의 달인으로 불릴 정도로 탁월한 업무능력을 평가받았고, 김용남 친환경 농업팀장은 논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친환경 마크를 획득하는데 기여한 공이 지대하여 선정패를 수여받았다.
농업기술센터 장익희 친환경농업 과장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철저한 교육으로 농업대학 등 을 유치하여 친환경농업 발전에 초석을 마련한 공이 높이 평가를 받았고, 김배현 보건행정 팀장은 보건행정업무를 탁월하게 수행한 공적이, 이혜란 정신건강 팀장은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교육부분 최우수 공직자로 선정된 김근완 논산계룡교육지원청 홍보담당은 교육청과 언론의 가교 역활을 충실하게 수행하여 교육부분 홍보에 크게 기여했다.
최우수 기업인으로 선정된 안행순 뉴현대건설 대표는 중소우량기업을 운영하면서 지역 경제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노블레스 오블리즈 정신을 실천한 공이 인정받았다.

지재국 회장은 마무리 인삿말에서 지난 2015년 한 해를 돌이켜 보면 논산[論山]의 지명으로 시작한지 100년의 새해로 황명선 시장을 비롯한 논산시 전 공직자 및 시민사회가 한덩어리가 돼 새로운 논산 100년의 튼실한 기초를 닦은 것으로 평가한다며 새로 맞는 2016년에는 우리 시민사회가 더욱 화합 하고 단결하는 융합[融合]의 힘으로 더높이 도약하는 날들을 가꾸어 가자고 역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