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0회 논산시 농업경영인 가족화합 전진대회가 9월 1일 오전 논산시 연무읍 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이인제 국회의원 전낙운 충남도의회의원 이재덕 농어촌공사지사장 , 관내 농 축협조합장 역대 농업경영인회장 등 내빈과 읍면동 농업경영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서 논산농업발전에 기여한 장규용 씨 등 30여명의 모범 농업경영인이 농업경영인회 중앙회장 및 유관기관의 표창을 받았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이인제 국회의원은 한중 FTA 및 김영란 법 등이 농촌경제에 적잖은 파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 되지만 농가 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해 한국 농업 보호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농업인들을 격려 위로 했다.
이희영 논산시지회장은 올 여름 지독한 염천 폭양을 견디어 내고 알찬 결실의 수확기를 맞았지만 가면 갈수록 농촌의 농업경영환경은 어려워 지고 있으나 농업경영인들이 한마음 한몸돼서 만가지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호소했다.
이날 농업경영인 한마음 축제 행사에는 외유중인 황명선 시장을 대신해서 문관복 논산시 친절 행정국장이 대신 참석 농업경영인들을 위로 격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