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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훈 새민련에 "논산시민께 사과하라!" 직격탄
  • 뉴스관리자
  • 등록 2014-05-08 08: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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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장 선출 금품살포의혹제기 시민 망신 시키고도 나몰라 는 비겁한일
 
오는 6.4지방선거에 무소속으로 논산시의원 선거 [나 선거구]에 입후보한 김용훈 예비후보는 5월 7일 기자와의 환담을 통해 구 민주당[새민련]]은 분명한 근거도 없이 논산시의회 의장 선거와 관련 금품살포 의혹을 제기. 전국 언론이 이런 의혹을 보도함으로써 논산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의 위상을 실추시키고 명예를 크게 손상당하게 한데 대해 시의회 임기전에 논산시민 앞에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구 민주당[새민련]에 직격탄을 날렸다.

김 후보는 구 민주당 충남도당이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청에 고발한 이사건을 조사한 검찰의 조사결과 "증거불충분 혐의없음" 이라는 판정이 났음에도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새누리당 소속 당시 의장도 꿀먹은 벙어리 인것은 무슨 이유 때문인가라며 이에 대해 임기전에 시민앞에 석명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확실한 근거도 없이 상대당 의장이 의장 선출을 둘러싸고 돈을 뿌렸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그 순간 시민을 대표한다는 시의회는 "너죽고 나살기식'의 싸움판으로 변질됐고 사사건건 반목과 갈등 질시를 유발함으로써 시정에 발목을 잡고 그 피해는 고스란하 시민의 몫으로 되돌려졌다고 주장했다.

김후보는 때문에 논산시의 최대 당면현안으로 떠오르는 호남고속철도 정차역 유치에 대한 정책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리는 현장에 당이 다르다는 이유로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들은 단 한사람도 참석한 일이 없다며 이런것들이 바로 기초공천제의 폐해라고 일갈 했다.

그는 동 사건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들이 시민들에게 사과한마디 없이 이번선거에서도 버젓이 나선거구 및 다선거구에서 새민련 공천자로 나선것에 대해 시민들의 따거운 질책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김후보는 더욱 의혹을 제기했던 두 의원은 자신들의 이름으로 고발한것이 아니라 구 민주당 충남도당이 고발한 것이라며 한발을 빼고 있는 것은 비겁한 일이고 만일 당시 민주당 충남도당이 이를 고발하도록 지구당 당협위원장 김모씨가 이를 거중 조정했다면 그 또한 비열하기 짝이 없는 추잡한 작태라고 맹공을 퍼부었다.

그럼에도 그들이 한점 뉘우침도 없이 시민들을 한꺼번에 망신주고도 스스럼 없이 자신을 "차기국회의원"으로 불러달라며 사전선거운동에 물두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측은한 생각이 든다고도 했다.

김후보는 양대 정당이 기초공천제가 온나라를 정쟁의 싸움판으로 만들고 있다는 판단아래 대통령 선거공약으로 내걸었던 기초공천제 폐지 약속을 뒤집은 것은 끝내 지방권력을 손아귀에서 놓지 않겠다는 정치야욕에 다름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하고 자신은 오직 시민만을 섬기는 시민의 공천자임을 자임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 김대중 전대통령 잠저시 수행비서로 활동했고 민주화운동을 통해 긴금조치 9호로 피체 옥고를 치르기도 했던[정부로부터 민주화운동관련자 인증서 수교] 김용훈 예비후보는 김대중 대통령 정부때 새천년민주당 충남도 사무처장 대변인을 지냈고 손학규 대표때는 민주당 중앙당 미디어특위 부위원장으로 임명된바 있다. 특히 2대 시의원 재임중에는 계룡시 분리를 반대했던 유일한 시의원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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