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체육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공로패를 수여받은 수상자 ,천민수[축구]지용현[육상]민경광[게이트볼]박명훈[수영]황선영[배구]윤여인[탁구]김광현[족구]황춘모[볼링]소미숙[테니스] 최인숙[베드민턴]박현준[태권도]우영희[론볼]김우인[댄스스포츠]천태규[그라운드골프]신흥수[야구]
시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 도모를 위한 논산시장기 종합체육대회가 5일 오전 공설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부터 6일까지 이틀간 공설운동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이 개최된 이날 황명선 시장은 논산시 체육발전에 이바지한 원로유공체육인 및 각급 경기 입상을 통해 논산시의 위상을 빛낸 공로자 표창에 이어 가진 축사에서 건강한 사회발전은 체육의 생활화를 통한 건강한 몸으로부터 비롯된다며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쳐주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체육대회 기간 중에는 논산시 생활체육회, 읍면동 생활체육회 및 종목별 협회 및 연합회 주관으로 축구, 수영, 볼링을 비롯한 15개 종목별 대회가 읍면동·직장·클럽·학교 대항 등으로 다채롭게 펼쳐진다.
올해는 특히 육상 종목을 추가하는 등 어느 해 보다 풍성한 대회로 마련, 스릴과 박진감 넘치는 열전으로 펼쳐질 예정으로 3천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체육 경기를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는 뜻 깊은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13만 시민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