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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본 듯한 추억속의 콩밭열무... 사각사각... 한여름 김치의 대명사이죠. 찐 감자나 고구마와 잘 어울리는...<br>일반 열무와는 콩밭의 질소 성분인지 참 사각거리면서 맛이 그만입니다. 전주와 익산에서는 임실의 상관 콩밭열무, 논산 강경에서는 소박하지만 황금빛마을의 콩밭열무~~~<br>한번 드셔보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갈수록 무슨 행사가 이리도 많은지. 이번엔 열무축제여..? 그럼 다음엔 배추,미나리,상추,감자,호박,오이....쭉~~~ 축제이어지다 논산이 어디로 갈지모르겠구만..!! 그돈이 다 어디서 나오는겨..? 제발 정신들좀 차렸으면 좋것다.쩝
시환이 칭구 날씨도 더운데 고생 많이 했구먼....<br>내년에는 하지마 ... 칭구야 더위 먹으면 큰일나요.
제1회.....40회 ...50회...축제행사비..점..점..커..커...
날은 뜨거운데 조그만 동네 작은 행사에 무슨 나으리들 축사를 그리 열심ㄴ히 하신은지. 모르겠네요 . 제발 바굽시다, 구억구억 되는대로 내뱉는 소리 들으려니 열통터져 죽것더만,, 그런다고 표가 되는 것이 아닐텐데,, 환장들 했어,, 보면 다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