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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내 보이지 않아도 시민들은 다 압니다, 참으로 나이도 젊은 시장님 부부 가정생활부터 존경스럽습니다, 평소에도 서로 존칭으로 예를 갖추는 모습. 겸손하며 꾸밈이 없지요..한동네 사람으로서 정말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파벌,위화감 조성 등등등 느티나무회 해체는 너무도 현명하신 처사였습니다.
늘 온화한모습 존경스럽고 정말 정말 비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