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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시의원 6월 10일 오전 10시 그대들은 어디에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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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6-21 16: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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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 도의원 전무 시의회 김형도 이혁규 윤상숙 3명만 참석
 
2년뒤인 2015년이면 오송 -목포구간의 호남고속철도가 부분 개통되면 현재 호남선철도노선을 오가는 KTX가 논산역에 정차하지 않는다. 노성면 성동면 광석면 채운면 강경읍 5개 읍면을 관통하는 호남고속철도 정차역 마저 논산시와 인접한 공주시 이인면 신영리에 "남공주역" 으로 결정돼 논산시는 사실상 고급 교통수단의 사각지대로 전락한다.

가뜩이나 홍성으로의 도청 이전에다 천안 아산 홍성 당진 등 환황해권 개발과 수도에 인접한 지역의 개발이 아연 활기를 띄는 차제에 충남도의 최남단에 위치한 논산시로서는 치명적인 악재를 안게 된 셈이다.

호남고속철도 시설청인 철도시설관리공단이 노선과 정차역 위치 선정 등에 대한 문제에 대한 여론 수렴을 위해 2006년 무렵 호남고속철도가 지나는 지역 국민들을 상대로 순회하며 지역별 공청회를 가질 때 만일 논산시가 정차역 선정과 관련해서 논산공주 부여가 경계를 이루는 지점에 정차 역을 유치 3개시군의 공동역세권 개발을 주장하고 역사 명칭 또한 구 백제권을 아우르는 상징성을 담아 "백제역"으로 하자는 논리로 접근 했다면 아마 공주사람들도 반대할 명분이 없었을 게다.

그러나 당시 공주지역에서 가진 공청회에는 당시 시장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류사회 200여명이 모여 남공주역 설치 명분과 논리를 마련 치열한 유치전을 펼칠때 논산사람들은 이에 아예 관심조차 가지지 않았다.

그때 논산시장은 물론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그 누구 한사람 이 사실의 중대성을 간파하지 못한채 무심한 터여서 공청회가 열리던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는 당시 시 기획계장이던 전민호 [현 연무읍장 ]과 김영호 [현 주민생활지원과장] 등 시직원 5-6명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을 뿐이다.

공청회를 주관했던 철도시설 공단 관계자들마저 어안이 벙벙해 실소를 자아낸 터였고 그 자리에서 시 직원 한 두 명의 호남고속철도 논산 정차 역 유치 주장은 허공 속에 묻혀 버렸다. 논산시민들로서는 부지불식간에 엄청난 손해를 안게 된 일이 그로 해서 발생한 것이다. 말하자면 논산시는 두마면이 계룡 시로 떨어져 나가고 충남도청이 홍성으로 이전하고 호남고속철도 정차 역 마저 뺏기는 등 가히 재앙적수준의 환경 변화를 초래한 형국이다.

아무리 기업유치에 몸부림치고 탑정지를 개발하고 훈련소 면회제도 부활로 인해 논산을 찾는 외래 방문객 유치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심혈을 기울인다 한들 고급 교통수단의 사각지대로 전락하고 말면 논산시의 미래 청사진은 신기루에 불과할 수박에 없는 암울한 현실에 직면한 것이다.

당시 시민들이 뽑아 내보낸 시장 및 국가 대의사 나 도의원 시의원들의 무지 몽매 함과 무능함을 질타한들 이미 지난간일.

문제는 어떠한 경우라도 미래 논산발전을 추동할 논산정차역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이 논산시의 최대 당면과제가 되고 말았다.

이런 터에 황명선 시장은 사안의 중요성을 간파하고 시 담당부서를 독려. 호남고속철도 논산정차역 유치를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논산정차역 유치명분으로 국가안보적 차원에서의 필요성과 훈련소를 찾는 연 130만 국민의 편리성 을 도모하고 국가의 균형형적 발전을 위한 유치논리를 마련 지난 대선 우선 자신이 속한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대선 공약으로 포함시키도록 하는 한편 새누리 당에도 이 같은 입장을 전달. 지난 대선 기간 동안 관내 곳곳에는 양당 대통령 후보 모두 호남고속철도의 논산정차역 유치를 약속하는 현수막을 내걸기도 했다.

황명선 시장은 특히 계룡대와 항공학교 훈련소가 있고 국방대 또한 들어올 예정이어서 일단 유사시 신속한 국방 대응태세를 갖추기 위해서는 반드시 훈련소역으로 명명한 논산정차역의 유치가 필요하다는 논리로 국방당국을 설득하는 한편 국가정책을 결정하는 국회에서의 공론화 과정의 일환으로 국회를 움직여 지난 6월 10일 국회 국방위 간사인 안규백 의원 주재로 호남고속철도 훈련소 역 설치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국회의원 회관에서 갖기에 이르렀다.

이날 국회의원회관 신관 2층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장에는 안규백 의원은 물론 국회 본회의가 열리는 일정에도 불구하고 국회부의장인 박병석 의원외에 새누리당 소속인 이명수의원 주승용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김현미 한기호 의원 성완종의원 등이 참석 했고 특히 주제 발표에 나선 이재훈 한국 교통연구원 철도정책기술본부장은 '국방핵심지구의 KTX역 설치 필요성 진단 " 의 주제아래 독일과 한국을 비교해 가며 국방핵심시설의 긴급수송체계구축과 국방업무관련 국민의 불편 해소 차원에서 현 육군훈련소 진입교통체계는 교통 불편을 초래하는 구조로서 호남고속철도 훈련소역 설치 필요성을 역설 했다.

이재훈 본부장은 호남고속철도 훈련소 역 설치의 기대효과로 국방핵심지구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국방업무 관련 국민의 불편해소를 들었고 국방핵심지구의 교통혼잡완화와 결국 이는 고속철도의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국방대학교 경제학과 권철현 교수는 '호남고속철도 '훈련소역"설치에 대한 안보적 논의 "라는 주제의 발표에서 각 군의 최상급 핵심지휘기구의 전방배치로 인하여 전시생존권 보장을 위한 안보적 이유로 이전됐으며 휴전이라는 특수적 상황을 고려한다면 경제적 요소뿐만 아니라 안보적 요소 또한 고려돼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각군본부 요원들의 이동요소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주는 것이 국가안보의 핵심과제라고 결론을 맺고 우리군의 60-70%이상의 병력을 보충하는 군 핵심기관인 훈련소에서 훈련된 병력의 전방이동을 신속하고 쉽도록 하는 시설이 필요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권교수는 특히 S.O.C건설시 안보적 측면을 고려한 건설이 필요하고 논산시지역에 국방핵심기관이 다수 위치하기에 전 평시 전략적 요충지로 활용하고 각 군 본부 요원들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는 고속전철 체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육군훈련소 항공학교 부사관학교 등의 병력을 전시 신속한 대량병력과 장비수송을 가능하게 지원해 전승의 기초를 마련하는 등으로 안보적 경제적 요소를 고려 했을 시 호남고속철도 훈련소 역 설치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결론을 맺었다.

이들 주제 발제자들이 심층적 연구 끝에 외국의 사례까지 들어가며 도표까지 작성해 발표한 이날 발제 내용은 호남고속철도의 논산정차역 유치 주장이 논사사람들의 지역이기주의적인 주장이 아닌 국가안보적 차원 에서나 경제적 또 고속철도 이용율 제고 측면에서 바람직하다는 이론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향후 정부부처의 수용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는 대목이다.

문제는 논산시의 미래 100년의 명운을 가름 할 수도 있는 중대한 사안이 이나라 최고의 의결기관인 국회 차원의 공론의 장에 올려 졌음에도 논산시민들이 바로 이런 문제를 다뤄 국가 균형발전의 틀속에서 논산시민들의 몫을 찾고 불이익을 막으라고 내보낸 이 지역 국회의원은 왜 어떤 연유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느냐 이다.

물론 당일 국회본회의가 열리고 있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물론 새누리당 소속 이명수 주승용 의원 등 5-6명의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것이고 보면 이 지역 국회의원은 도대체 그 시간 어디에서 무엇을 했는지가 새삼 궁금해지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또 논산시 관내의 그 많고 많은 행사장에는 빛나는 뱃지를 가슴에 달고 잘도 쫓아다니는 두 명의 도의원 모두 참석하지 않았고. 논산시의회 또한 김형도 부의장 이혁규 윤상숙 세 사람을 제외한 이상구 전형렬 이충열 박영자 윤예중 임종진 박승용 김진호 의원들은 그 시간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가 무척 궁금한 대목이다.

사실 이날 토론회장에서 발제자로 나선 전문가들이 토로한 국가안보적 경제적 국방업무와 관련한 국민 불편 해소 등을 골자로 한 훈련소역 설치의 당위논리는 어쩌면 시민들이 뽑아 보낸 국 도 시의원들이 앞장서 마련했어야 할 과제 일 수도 있다.

이날 참석했던 이창구 논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조봉하 바르게살기 위원장 김길희 적십자지회장 김순례여성단체협의회장 등 논산시민사회 주요 사회단체장들이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참으로 귀중한 자리였고 훈련소 역 설치의 필요성을 절감 했다고 토로 했다는 후문이다.

호남고속철도 혼련소 역설치 !꼭 필요한 사업이다. 국가적 균형발전을 토대로 새로운 논산 100년시대 를 추동할 . 중흥논산을 일궈 낼 지금 우리 모두에게 당면한 대명제가 바로 이것이다.

시민사회는 물론 시민들이 대의사로 뽑아 보낸 이들 해찰할 겨를 없이 이 난제를 푸는데 머리를 맞대고 가슴을 모아 이루어야 될 꿈이다.

그럼에도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긴 긴 동상이몽 속 이전투구를 벌이고 행여 이 중차대한 사업이 이루어지면 그 공이 누구한테로 넘어갈까 부터 계산하고 시샘하고 음해하고 모략하는 그런 마음들이 아니길 빈다.

세상사 비밀은 없다. 진실이 묻힐 까닭도 없다. 다만 시간문제일 뿐이다.

누군가 길이 없으면 만들어 간다고 했다던가?

끝없이 추락하고 소외되고 퇴락하는 논산을 번쩍 일으켜 세울 길이 그 길이다. 모두 가슴을 풀어 제치고 힘을 합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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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7 08:03:50

    논산역에 ktx가 정차를 하고 운행을 하고 있거늘 누가 정차를 하지 않는다 하는가  확인을 하면 알수 있는 일이거늘  호남선고속철의 원안은 공주를 경유토록 되어 있었고 변경안이 오송경유로  되어있다 기존의 호남선에 ktx정차는 현 횟수대로 정차를 하는것으로 되어있는데  논산역의 정차하는 고속철을 어디로 끌고 가려합니까 답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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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6 23:26:40

    호남선 ktx 철로가 어디서 어디를 지나 어느 방향으로 건설되고 있는지는 아시는지?<br>철로가 따로 건설되는데 논산역을 살리면 ktx가 논산역을 지난답디까?<br>참 답답하십니다. 기차역 하나를 더 만들자는 얘기가 아니라 ktx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자는 너무도 중요한 얘기를 하는것 입니다. 방향감 잃지 마시고 정확히 보시길. 부디 논산분이 올린글이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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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6 22:41:10

    논산역은 논산시민이 이용하는 역이거늘  새로운 역을 만들자 하는 정치인이 논산 사람인가 어디 할일이 없어 기존의 논산역 걍경역을 놔 두고 허허 벌판에 그것도 아무계획도 가지고 있지 않는 논산시 시민을 우롱하고 여기에 동조하는 시 도의원 시장은 어디에 사는사람들인가 되묻지 않을수 없다  논산의관문인 논산역의 역세권을 활성화하기위해 노력이 절실이 요구되고 있고 논산역의 역세권을 위해 역을 리모델링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 이때에 그두ㅡㄹ은 왜  이리 키를 잃고 헤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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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5 09:04:54

    이나라 잘못된  정치제도가  이런꼴을  연출한다.  지역출신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소위 리더들의  소통과 대화의 장이  전무하다. 이런  편가르기 상대방 흠집내기가  결국  지역발전의  발목을 잡고  시민불화를 심화시키고  그것은  선출직의  공천제에서 기인한다고 본다.  아주 중요한  그냥 지나쳐서는  안될  정책토론회였다. 그저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장 얼굴내민느데 이골난 사람들이  왜  참석안했는지..? 그 저열한 이유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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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4 22:48:58

    일부러 참석을 안 한 국도시의원들<br>너희들은 논산시민이 아니다.<br>그냥 정치인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정치인<br>개시키처럼 으르릉대며 자기 밥그릇만 챙기는 정치인<br>그냥 다른 도로 가면 안되겠냐<br>논산이 그리 만만하냐<br>이 개시키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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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4 17:57:59

    이미 지난일을 갖고  애기하기보다 이제부터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힘을 모아야 할 땝니다.  먼 지역일 ㅡ갖고  힘겨루기니 머니 그래들 쌓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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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4 13:38:11

    KTX역사 건설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br>당위성과 명분이충분하며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이다.<br>다만 논산의 진정한 발전보다 자신의 세력화가 우선인 소인배들의 협잡질로 방해받지 않아야 된다.<br>아래 두개의 댓글도 확실한 협잡질이 분명하다.<br>가슴 아프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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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4 11:45:23

    굿모닝논산이  2007년  당시 공청회부터 취재 하면서 제일먼저 문제제기 했고  계속 여론을 호환기시켜 온것으로 아는데 .. 이기사 보면  속 쓰린 사람들  있겠네요. 그러나  팩트가  분명하고  맞는 내용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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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4 11:42:37

    가사내용 사진 보니  이해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모두 함께 했어야 할 자리인 것같습니다,  두사람의 발제자가  내놓은 논리는  지도자들이  숙지해야 할 내용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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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4 09:53:21

    당시 고속철 역사에 대한 정보 및 제보 등을 받고도 적극적으로 여론을 조성하지 않고 있다가  이제와서 이런 편중 보도를 내는 것은 무슨의도가 숨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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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3 18:02:58

    2015년에 기존 논산역에 정차 하기로 되어 있다는것은 다 아는 사실인제 확인도 않된 기사  가    어이된일이냐  논산 시민을 뭘로 보고 이런 기사를 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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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3 17:51:16

    호남고속철의 기본을 알고 기사가 되어야지요  어느청파를 두둔하고 있는 기사 참 말로 가증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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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22 13:44:17

    조그만 이속에만 신경쓰는 불나방들 다가오는 2014년에 타지역으로 이사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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