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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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촉사 입장료가 논산시민은 무료 입니까. 무료가 아니라면 어떻게 누구맘대로 시비로 담장을 정비한다 할수 가 있나요?
무조건 철거를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윤명식 님의 의견처럼 현 구조물 담장을 철거하고 좀더 아름다운 경계구분 표지판의 설치가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윤명식 님의 의견으로 굿모닝논산의 견해를 대신 합니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이 있다. 뉴스관리자가 글을 쓰신말씀처럼 시와 관촉사가 협의해서 설치한 담장이 십수년이 넘었다. 이 담장은 비와바람과 눈을 맞으면서 세월이 흘렀다. 철구조물이 그때그모습으로 변하지않고 있다고하는것이 더 이상하지않은가?<br>논산의 제1경이라면서 그리고 문화재로 인정되어있는곳이면 종교를 떠나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지켜야하는 논산인의 마음가짐이 더 중요할것같다.<br>내집은 도둑들가봐 CCtv도 설치하고 방범장치도하면서, 현재 학교도 다시 담장을 쌓는판에 담장을 철거하라니 오래되어 보기가 그러하다면 시에 건의해서 지금 시대에 맞게 유인식씨가 말씀하신것처럼 구상해볼필요가 있지않는가 무조건 부정적으로 철거하자는 여론이 높다고만 하시지말고~~~
맞아요
경계 표식은 있어야 하지요, 그러나 좀 아기지기한 낮은 담장 같은걸로 구상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 까요?
이거 철거하면 누구나 들락거리고 그나마 절안쪽의 식물들이 매일 사람의 발에 밟혀서 죽을지도 몰라요~ 철거하면 안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