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적 봉사단체를 자임하는 행복한동행[구 작은손클럽]의 59회 사랑의 점심나눔 무료급식행사가 9월 14일 낮 오거리 소공원 일원에서 펼쳐졌다.
인터넷신문 충남인뉴스 & 굿모닝논산과 충청일보 논산지사 독자모임이 지난해 여름 자생적 봉사단체로 작은손클럽을 결성 매주 금요일마다 지역의 홀몸노인 실작자 장애우 등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상대로 행해온 무료급식 행사는 입소문을 타고 가면 갈수록 참여인원이 늘어 이날 행사에는 260여명이 참여 행사시작 후 최대의 식수인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명선 취암동 새마을운동 협의회장이 자원봉사에 합류 행사시작전 시설 설치 및 급식봉사 활동을 펼쳤고 맑고 푸른 21논산추진위 박문수 사무국장 논산필하모니 색스폰 회 유종배 회장 등이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날라드리는 등 솔선수범으로 어른신들의 반김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