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천규 지사장 녹조발생시 신속 대처로 피해 예방에 총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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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지사장 박천규)는 8월 8일(수) 논산시 연무에 있는 고합저수지에서 지사 전 직원과 수질관리 협의회 회원, 내고향지킴이 80여 명이 참여하여 녹조제거훈련 및 환경정화행사를 실시했다.
박천규 지사장은 지속적인 가뭄과 폭염으로 인하여 녹조가 발생한 관내 전 저수지를 파악하여 훈련을 실시하도록 지시한데 이어 녹조발생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 직원이 예방 활동에 나서 줄것을 당부 했다.
박지사장은 또 강평을 통해 오늘은 훈련이 아닌 실제 상황으로 녹조 발생시 대응능력을 높이고, 녹조발생시 신속한 대처능력을 가져 맑고 깨끗한 농업용수를 유지하여 맛좋은 우리 쌀 생산에 이바지하고 내고장 자연환경 보존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이 날 훈련은 실제 녹조가 발생하여 피해 및 오염확산방지, 신속한 대처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자기가 맡은 임무를 숙지하여 실전으로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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