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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확" 달라진 인도, 시민들 높은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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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08-01 15: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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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관내 인도정비공사 7개구간 7.5km 완공
 
"평소에 친구들과 학교에 오갈 때 인도가 없어서 위험했는데 푹신하고 안전한 인도가 생긴 뒤로는 맘 편히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학교 등굣길에 만난 김모(쌘뽈여고 3년)양은 요즘 통학길이 안전해져서 너무 좋다며 환하게 웃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야심차게 추진해 온 인도정비공사가 8개 구간 중 7개 구간 사업 완료에 따라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관내 도로 보행여건이 미흡해 시민들의 통행불편은 물론 안전사고 우려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도시계획도로 8개노선 10.8km 구간 인도에 우레탄 탄성포장, 칼라팔트 등 정비사업을 추진해왔다.

주요 사업구간 8개중 논산대교~시청, 우성사료~연무시외버스터미널, 충청하나은행~논산자동차학원, 공고삼거리~쌘뽈여고, 은진파출소~농협창고, 평생학습관~논산중학교, 한국산업사~관촉사거리 등 7개소 사업을 완료했으며 상강경교~황산대교삼거리 3.3㎞구간은 올해 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오거리 일원의 경우는 차도와 인도를 구분해 인도를 정비하고 팬지 등을 식재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으며 공고삼거리~쌘뽈여고 구간은 인도 정비뿐 아니라 가로등 나트륨램프를 고효율 CDM램프로 교체해 밝은 밤거리를 조성,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사람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인도 조성으로 보행자의 사고위험을 최소화하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조속한 시일내에 강경지역 정비 공사를 마무리하는 한편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한편 황명선 시장은 취임 당시부터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맘 놓고 걸어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은 꼭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하고 특히 어르신들을 배려해 바닥재를 우레탄으로 하는 등 시민들의 공적인 이익을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사람중심의 시정철학을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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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6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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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8 17:30:02

    인도를 만들어 놓으니 좋긴 좋지요... 무조건 불법주정차를 나무라기 보다는 주차공간을 마련하는것에 우선순위를 둬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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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4 13:06:18

    수십억들여 거리조성 잘하면 무엇함니까. 길을 넖여 놓으면 주차장되고 배달하는 사람이 잠시 주차 하는것은 이해 하지만 종일 세워놓는 차는 거리의 장애요인이 됩니다. 강력한 주차 단속을 바랍니다. 잘해놓고 욕거리는 만들지 말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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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3 17:05:31

    인도 공사가 참  잘하시는거 같아요, 특히 농고 주변에는  아마 논산이 생긴이후 인도라는거 첨일껍니다,  주차차량문제도  이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갈 것으로 봐서 참    좋은 변화입니다,  시장님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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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3 11:00:09

    공사해 놓고 인도에 차량은 버젓이 있는데 이건 단속안하시남유. 걷다가 차량에 걸려 도로로 나와야 할판인디, 인도 맹글면 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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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2 14:27:13

    돈만 많으면 나같아도 이런공사 팍팍 지원한다..돈이 문제지. 돈 없다면서 이런공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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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2 13:19:14

    좋긴 하겠지만 논산시청에 던이 없다면서 공사를 무작위로 해대는 까닭은? 전임시장이 해놓은게 배가아파서? 공사도 중요하지만 서로 인간적인 관계를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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