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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는 차량 이용해 문화공연하더니 이젠 무대설치와 앰프외 조명까지 시예산 보조해주면서 그럴바엔 시에서 얼마든지 예산세워 할수 있는 일을 안하는 이유은 도대제 뭐유..?
업자한테 다 넘기지 말고 논산시는 이런 시설갖춰 야외공연을 해야하지 않을까싶다. 몇번나갈 돈이면 번듯한 시설갖춘 공연장은 얼마든지 갖추는데 왜 그리 하지 않을까.? 업자와 무슨 연관이라도 있는건가.?
타시군엔 야외공연장 있어 공연도 수시로하고 하는데 논산엔 공연장이라곤 찾아볼수가 없이 업자 살리기하는 시는 각성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