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6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헐뜯은거 없슈,, 나그네씨. 여기에 왜 로맨스가 나올꼬. 무슨 로맨스한 일이라도 했나벼..? 그리고 왜 지옥얘기가 나올꼬.. 나그네씨나 지옥가지 마슈.!!
그동안 지역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해온 박두성씨와 강인영씨 축하 합니다.<br>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 기대하겠습니다.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인가...괜히 헐뜯지 맙시다. 자세한 내용도 모르면
시보조금 받고 시장상까지 타고,, 일석이조 란 말이 생각나네그려..쩝
누구의 빽줄일까..?
봉사는 보이지 않는 그늘에서 행해야 되지 않을까? 굳이 저렇게 까지 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논산시민님 좋은지적해 주셨습니다.
논산에 공원장소를 만들어 공연도 할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야 하지않을까? 시보조금주면서 공연차량으로 행사를 한다는게 우스운 일 아닌가 싶다. 논산에 공연할 장소는 얼마든지 만들수 있는데 그렇게 안하는이유는 뮐까? 생각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