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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행사를 치룰바엔 차라리 그 돈으로 더 많은 불우한 논산 시민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었다면 백제병원 위상이 더 높아지고 더 뜻 깊은 창립 30주년이 되지 않을까 .........!.돈은 x처럼 벌어 정승처럼쓰라는 옛말이..........
취지ㄹ르 이해합니다,물론 사정이 잇었겠지만 밤 늦은 11시까지 고성능 확성기에서 토해내는 굉음은 참 참기어려웠습니다, 당초 공연 약속시간은 10시 까지 아녔나요? 공설운동장이 아파트 밀집지역과 인접해 있는 점을 감안 앞으로는 시청에서 시간대 조정을 잘해줘야 할 것입니다, 수고 했습니다,
행사하는것은 좋으나,,요즘 아이들 중간고사시험기간이라 예민해져있고 너무소리가 크고 오후11시까지 음악소리때문에 시끄러워 공부를 할수가 없다는말과 그리구 그주위에 아파트가 많아 공부하는 학생이 다수있다는 사실,,, 앞으로 참고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어른위한 잔치도 좋지만 아이들을 배려하는 공연행사를 했으면 바랍니다..^^
백제병원에 대한 새로운 느낌을 갖게 됐습니다, 특히 기념식에서 이사장님 인삿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는 진정성이 읽히더군요, 더 열심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공설운동장이 공연장으로 전락되어 안타깝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