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대 총선 때보다 6% 이상 높아. 전국 투표율은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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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총선 선거일인 4월 11일 논산 금산 계룡 관내 87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일제히 투표가 시작됐다.
이날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와는 달리 비교적 맑은 날씨속에 많은 시민들이 투표장을 찾아 한표를 행사했다.
이날 오후 5시 현재 논산시는 49.1% 계룡시 49.6% 금산군은 48.3%로 예년 총선에 비해 비교적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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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명선 논산시장은 이날 오전 8시 부인 정주연 씨 둘째딸 수진 양과 함께 공설운동장에 마련된 제7투표소에 들러 선거사무 종사원들을 격려한 뒤 투표에 참여 했다.
황명선 시장은 성숙한 시민의식에 힘입어 투표율이 다소 높아질 것으로 본다며 투표 시간이 오후 6시 까지이니 만큼 시민들이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이번 제19대 총선의 논산 금산 계룡 총 유권자수는 180.323명[논산시103.497명 /계룡시 30.189명 /금산군 46.637명] 으로 세후보 모두 논산출신이며 그동안 각종 언론이 발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기호 2번 민주통합당 김종민 후보와 기호 3번 자유선진당 이인제 후보간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기호 1번 새누리당 이창원 후보가 힘겨운 추격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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