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후보들의 장미빛 공약들이 불을 뿜는다. 다 이행될 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모당 후보가 당당하게 밝히는 공약중에 선거구인 금산군을 대전으로 편입시키겠다는 주장이 눈길을 끈다. 아마 상당수 그 지역사람들이 그런 바람을 갖고 있어보인다, 그러나 금산군은 금산군 나름의 고유한 역사성 문화적 독특한 전통성이 있는 우리의 이웃이다, 더욱 충남도 16개 시군중 그 비중도 적잖다, 스스로 지역세를 줄이자는 발상이 이해 안된다, 게룡분리의 악몽이 다시 떠오른다, 기막히는 주장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