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총선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후보들마다 표심낚기에 안간힘이다. 인기탤런트를 불러내려 출정식사회를 맡기거나 또다른 탤런트와 저자를 누비며 지지를 호소하는 모습들이 보인다. 전형적인 구시대적 행태다.나라의 대의사를 뽑는선거에 외지연예인 동원이라? 시민의 시선이 곱지많은 않다 .유권자를 상대로 지역의 미래비젼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할 일이다.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유명 연예인을 불러내려 관심을 끌려 하는가? 차라리 삼고초려를 해서라도 지역의 덕망있는 이를 초빙 . 함께 다닌다면 그래도 나을터이다.일부 선량 후보의 꼴볼견에 씁쓸한 생각을 지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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