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3년도 정부예산확보 선제적 대응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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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2013년 정부예산의 효율적 확보와 대정부 활동을 위해 서울사무소 파견근무제를 본청은 물론 읍․면․동까지 확대해 오는 11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근무는 5~7급 공무원을 주축으로 본청과 사업소는 물론 읍면동 직원을 포함 3~5명으로 조를 편성, 총 23개부서 96명이 참여해 각 2박 3일 일정으로 이뤄진다.
상반기는 예산확보, 하반기는 부서별 현안과제 해결과 네트워크 강화에 중점을 두고 해당 부서 관련 중앙부처 관계자, 재경 출향인사 방문․간담, 수도권 우수시책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지 방문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헌익 자치행정과장은 “중앙부처와 네트워크 구축으로 시정 현안사업 추진 등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3개월에 걸쳐 본청 5~7급 공무원 88명에 대해 서울사무소 파견 근무를 실시, 올해 2,472억원의 정부 예산을 확보했으며 직원들의 마인드 전환에 따른 조직 대응 능력 향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