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27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김관식 시인이나 박용래 시인이 자리를 뜨시고 싶어하겠넹 ㅎㅎㅎㅎㅎ에라잇, 논산시민들 눈 똑바로 뜨셔야겠슈
운동장 뒷편가서 구경이나 해보시오..이게 문화예술이요,,뭐라그랬남유,,,밥만먹냐구요,,목구멍이 포도청인데 그럼 밥먹지 비석 뜯어먹고 사남유..? 당신이나 밥굶고 비석이나 처다보고 뜯어먹고 사슈,,?? 그럼 박수를 보내드리리다....
아래 글을 보면 윗선에서 눌렀나봐유,,,권력은 대단한거여..~~
이 문제가 공론화되면서 협의과정을 거치는동안 담당직원은 규정을 어겨가면서 공운녹지지역에 시비를세우는것은 옳지 않다며 반대 의견을 제시해 협의 안해줬다는데 이를 무시하고 협의를 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어요 그런데 힘있는 부서가 이를 무시하고 협의를 한것으로 거짓말하고 이를 강행하고 .. 이건 뭐를 뜻하는 겁니까? 작은일 같지만 이건 작은일이 아닙니다, 이걸 규명해야 합니다.. 시민은 영원하고 권력은 잠깐입니다.<br>
굿모닝논산 관리자 입니다,지난 1월 문제의 비석이 세워진 이후 오늘에 이르도록 동 시비[詩碑]에 대한 비판여론이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밀려들고 있습니다, 내용 모두를 공개하지 못하는 이쉬움이 있습니다, 굿모닝논산은 동 사안에 대한 논산시의 예산 지원 근거 목적 명분 예산 집행 세부내역에 대해 집중 취재 후속보도할 예정입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단 굿모닝논산이 기사화 하면서 특정한 사람들의 불쾌감을 유발했다면 유감으로 생각하지만 시민 다수의 공익적 기준을 벗어난 예산집행이라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br>
논산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말씀드리는데 이런 비석을 세우는데 시민들의 혈세로 해야하는지 묻고싶군요.하루빨리 비석을 철거하고 혈세를 거두어주십시요..그게안되면 시장님 사비라도 내놓으십시요..그렇지않으면 시민으로서 감사원이나 정부요로에 탄원을 내서 혈세를 회수토록하겠습니다.이런경우는 없습니다.각성하십시요.시장님이하 직원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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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도 문화예술 좋아하고 예술인인디,,내비석도 세워줘~ 그것도 논산시비들여서리,,그럼 좋겠구맘...쩝
시민들이 문화 예술의 관심을 같이하는 계기를 마련할수있는 좋은 방법이 비석세우고 시비들여 잔치하고 무슨 장례치른 비석처럼 쭉~~~운동장뒷편에 세워서 무슨 문화예술을 같이하는 계기가 되는지 이해가 안가거든요..?
굿모닝 독자수를 사실근거에 입각해서 밝혀주시면 좋겠네요 13만시민중요 과연 몇 퍼센트나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13만 시민에 독자수가 최소한도 90페센트는 넘어야 쇄도란 표현을 써야지요 몇사람이 한사람 병신만드는것은 쉽습니다 기사는 심중하고 기자의 생각을 나열하는것이 기사가 아닙니다 정말로 심사숙고한 기사를 쓰면 좋겠습니다 시민에 1퍼센트면 1천 3백명이 굿모닝 독자수가 되는것입니다 제 개인생각으로는 과연 천3백명이 넘는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굿모닝도 굿모닝 잘못한다고 하면 기분이 어떨까요 인신공격성 기사자제해주시면좋겠네요
쇄도란 국어사전에 보면 전화, 주문 따위가 한꺼번에 세차게 몰려들다.는 단어입니다 굿모닝 애기대로하면 시민들이 하루종일 시비에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13만시민들로 부터 빗발친다는 단어입니다 과연 굿모닝에 시민들이 비판의 전화가 몇명이나 와서 쇄도란 단어를 썻는지 공개하시기 바랍니다 기사를 사실에 입각해서 쓰는것입니다 미화또는 과장된 표현의 기사는 명예회손의 소지가 있습니다 물론 비평하는사람도 있겠지만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또한 있기마련입니다 그러다면 과연 논산시민중 몇퍼센트나 되나요논산의 시민은 밥만먹고 살라는수준의 기사인지 누구나 어떠한 문제를 제기할려면 꼭 대안도 제시하는것이 올바른 기사입니다 비편은 아무나 할수있는것입니다 이것도 잘못 저것도 잘못 그러면 어떤것이 과연 잘하는일인지 방향을 제시할수있는기사를 쓰시면 합니다
굿모닝 참 잘했어요..이렇게 시원한 기사 첨이네여..매일같이 이런기사 부탁드립니다..논산시청 자성해야합니다..특히 논산시장님 정신차리세요..지금 때가 어느때인데 저런데다가 혈세를 낭비하십니까?시장직 단임으로 끝낼려고 하는 모양인데 임기동안 이라도 정신차리고 확실히 시정을 이끄십시요..나도 당신을 지지한 사람으로서 당신한테 실망이 크답니다.논산시민이 당신을 지켜보고있다는걸 명십하십시요...!
이런 보도를해주신 굿모닝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과연 비석을 세워준 사람들이 논산을 위해 무엇을 한사람들인지 궁굼합니다.논산시장은 당장 이 비석을 철거하십시요..! 시장은 시민의 혈세를 이런데다가 써도 무방한지요? 그리고 시의원나리들! 당신들은 무엇하는 작자들 입니까? 당신들도 시장하고 짝짜꿍되어 논산시민들을 우롱하는겁니까? 당장 의회열어 이문제를 해결하시요..! 논산시민들이 지켜보고있습니다..논산시장 그리고 의원나리들!!! 정신챙기세유~~~~~!!!!!!!!
천주라함은 우주를 주재하는 유일신으로 하느님을 일컫는 칭호로 알고 있는데 예수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를 천주의 모친이라 칭한 것이 맞는건가요? 그리고 현 시장님의 시정 슬로건 "활기찬 논산 행복한 시민"을 삽입한 것은 무슨 연유인가요?
시장은 논산시민을 우습게 보는 모양이군...돈 쓸데가 없어서 비석나부랭이에다가 혈세를 낭비하는 논산시장은 한마디로 한심한 작자로고..쯔쯔..그럴던 있으면 어려운 이웃들이나 챙기지..시장 주변이있는 작자들은 모하고있나? 그저 도둑질이나 해쳐묵을려고 눈깔이 뒤집혀서 날뛰고 논산의 앞날이 걱정되는구나!
명분이 있겠지요..그러나 이건 아니올시다 라는 여론이 높습니다, 시를 좋아하는 분들 당신 습작함에 보관했음직한 내용의 시[詩]를 커다란 돌비석에 새겨 ..그것도 시민 혈세를 들여 운동장에 세운것. 잘한 일은 아니라 보여집니다, 대한민국 어디에 이런 볼성사나운 시詩碑]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굿모닝논산의 따끔한 질책이 없었다면 모르고 그냥 모르고 넘어갈 뻔 했군요..사려 깊지 못했다는 생각 비단 저 혼자만의 푸념일까요? 인그런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왜정의 칼날아래 구국을 하고자 조상대대로 내려 오는 전재산을 처분하여 군자금으로 내고 왜놈 군 경찰에 붙들려가 갖은 고문과 옥살이 하다 옥중에 사망하거나 그후유증으로 생을 마감한분들도 많습니다.그후손들은 간난과 무지로 살아온 사람도 많습니다. 시인이나 노래를 하는 사람들은 본인의 취미나 특기로 되어 현시대에서는 부와 명예를 같이 누리는 사람들입니다. 빼앗긴 나라를 구하고자 목숨과 재산을 바친 분들은 이시대에 보면 본인이 약지 못해서 그런 일을 한사람으로 보는지요. 잠간 그후손들을 생각해 봅시다.
나두 비석세워주라..시장아! 왜 저런작자들은 해주고 나는 안해주냐? 시장 당신돈이라도 내서 내 비석 세워줘..안그러면 가만있지 않을거야..알간!!!
대추한알 <br><br> - 장석주 - <br><br><br><br><br>저게 저절로 붉어질리 없다. <br><br>저 안에 태풍 몇 개 <br><br>저 안에 천둥 몇 개 <br><br>저 안에 벼락 몇 개 <br><br>저 안에 번개 몇 개가 들어서서 붉게 익히는 것 일게다. <br><br><br><br><br>저게 저 혼자서 둥글어 질리는 없다. <br><br>저 안에 무서리 내리는 몇 밤 <br><br>저 안에 땡볕 두어 달 <br><br>저 안에 초승달 몇 달이 들어서서 둥글게 만드는 것 일게다. <br><br><br><br><br>대추야 <br><br>너는 세상과 통하였구나. <br> <br> <br><br>
장석주 시인 "밥"<br><br>귀떨어진 개다리 소반위에 <br>밥 한그릇 받아놓고 생각한다. <br><br>사람은 왜 밥을 먹는가. <br>살려고 먹는다면 왜 사는가. <br><br>한 그릇의 더운 밥을 얻기 위하여 <br>나는 몇 번이나 죄를 짓고 <br>몇 번이나 자신을 속였는가 <br><br>밥 한그릇의 사슬에 매달려 있는 목숨 <br><br>나는 굽히고 싶지 않은 머리를 조아리고 <br>마음에 없는 말을 지껄이고 <br>가고싶지 않은곳에 발을 들여놓고 <br>잡고 싶지 않은 손을 잡고 <br>정작 해야할 말을 숨겼으며 <br>가고 싶은곳을 가지 못했으며 <br>잡고싶은 손을 잡지 못했다. <br><br>나는 왜 밥을 먹는가 <br>오늘 다시 생각하며 <br>내가 마땅히 지켰어야 할 약속과 <br>내가 마땅히 했어야 할 양심의 말들을 <br>파기하고 또는 목구멍 속에 가두고 <br>그 댓가로 받았던 <br>몇 번의 끼니에 대하여 부끄러워 한다. <br><br>밥 한 그릇 앞에 놓고 <br><br>아 ! 아 ! <br>나는 가룟 유다가 되지않기 위하여 <br>기도한다. <br><br>밥 한 그릇에 <br>나를 팔지 않기 위하여 <br>
참 시비 좋아하시네.. 자기네 뜰팡이나 안방에 옮겨버리든가.. 돈지랄 개지랄이다.. 정말 구역짛ㄹ나나네 . 논산시 문학수준 저정도 밖에 안돼요,, 찬박ㄷ해보여..천박해..
어려운 이웃도 많고 경기안좋아 시민들은 춥고 힘드는데 현실적인 문제는 간과한체 보여주는 것에만 열심이니 한숨만 ........
路上行人口勝碑(노상행인구승비) 라고 명심보감에<br>이르지 않았습니까?<br>즉 길에 다니며 이사람 저사람이 칭송하는 말들이 <br>비석보다 훨 가치롭다는 말씀.<br>저렇게 비석 세워놓고 오가는 사람들로부터 욕얻어먹으면 <br>부끄럽지 않나? 훗날 자손들도 얼굴들기 곤란할 거구 ㅉ ㅉ...
먼놈의 비석이 유치하기 짟이 없어요,, 이름만 뎅그러니 ..제기럴 이름알리기에 그리도 목말랐나?
윗 시에 행복한 논산 활기찬 논산 행복한 시민 시정구호도 들어 있네요,,서로 자화자찬 짜구 치고 있어요,, 허허
꼴볼견이 이런것 아닌가 싶다. 이추운겨울 먹을 것이없어 신음하고 추워하는 이웃들이 적지않은데 그들을 제대로 돌아보지는 못할 망정 아무런 의미도 없는것 같은 이런데나 돈을 펑펑써대니.. 한심ㄴ하고 또 한심해 분한 생각이 든다,도대체 정신없는 작자들 아닌가?들 .
공설운동장 뒷편 녹지공간은 비석를 세우려구 만든 녹지공간인가벼요..? 요즘은 사람이 죽어도 화장하고 묘지를 없애는 마당에 무슨 비석를 시비를 들여가면서 세운데유..? <br>그 무슨 의미가 있다구,,, 운동장을 그렇게 다녀봐도 그 비석 쳐다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