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동의 강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충남인뉴스 굿모닝논산 충청일보논산지사가 공동후원하는 작은손클럽의 스물다섯번째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가 논산시 취암동 오거리 소공원에서 행해졌다.
이날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에는 관내 독거노인 실직 노동자 등 소외계층 시민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지난 7월부터 매주금요일 행해지는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는 충남인뉴스 굿모닝논산 독자클럽의 여성회원들이 주축이돼 시행하는 것으로 매주 약 50만원상당의 소요비용은 충남인뉴스 굿모닝논산의 광고수입과 직은손클럽 회원들의 회비. 후원인 구룹의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작은손클럽의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에는 매달 마지막 금요일에는 백제종합병원 의료진이 혈당 당뇨체크 등 무료의료서비를 시행하는가 하면 대한적십자사 논산시지회 이미용 봉사팀이 남여 어르신들을 상대로 무료 이발 서비스를 펼치고 있어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