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립합창단, 연무죽림원과 강경 고향의집에서 공연
논산시립합창단(단장 김영인)은 조명철 지휘로 오는 3일 오후 1시30분 연무죽림원과 오후 3시 강경 고향의집에서 2회에 걸쳐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은 문화생활에 소외된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가곡, 한국음악, CM송 등 다채로운 음악으로 잔잔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06년 창단된 논산시립합창단은 그동안 매년 정기연주회를 비롯해 가족음악회 등 정기적인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고자 노력해 왔다.
시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소에서 소외된 이웃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을 위해 매월 음악회 개최 등 친근한 공연으로 위로와 사랑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