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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에서 시민의 힘을 보여줬듯이 정당들이란게 별 인기가 없어요,, 오래 고생하신 김위원장님 같은분이 나서서 힘없고 빽없는 서민들 위해 한번 일하셨음 합니다, 굳이 민주당 고집하지 마시고 무소속도 괜찮잖아요,, 나오십시요
젊은 후배들이 열심히 일하도록 종용하는 것도 내리 사랑 아닌가요<br>진짜 패기 있고 땀 흘려 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도 본인의 나 이상으로<br>한다고 생각해도 될는지요<br>요즈음. 정년이 연장되다 보니 젊은 청년들의 일자리가 없어져 마냥 불만들인데,<br>창조적인 분위기를 원합니다.<br>
차기총선에 입후보 하려는 사람들..모두 우리에겐 이방인들과 같이 낮선 사람들입니다...김 위원장님이 결단을 내리실 경우 많은 호응이 있을걸로 압니다. 힘을 내십시요.
후진양성을 위해 뒤에서서 밀어주심이 좋은듯 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