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유일한 종합병원인 백제병원이 '작은손클럽"이 행하는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에 참여한 지역의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상대로 무료 의료 서비스를 펼쳐 시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10월 28일 낮 인터넷뉴스 충남인뉴스 굿모닝논산과 충청일보 논산지사가 공동으로 후원하는 작은손클럽의 열네번째 사랑의 점심나눔 행사장인 논산시 취암동 오거리 소공원에는 백제종합병원 가정의학과 최주혁과장과 가정간호팀 전지영 팀장 고명자 간호사 등이 행사장 한켠에 의료서비스 부스를 마련하고 혈압 혈당 및 당뇨검사 등 무료 의료봉사를 시행했다.
이날 최주혁 과장은 인삿말에서 시민의 병원인 백제병원은 소외받는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매월 마지막 금요일이면 꼭 오거리 소공원에 나와 지역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