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논산사무소(이하 농관원 : 소장 공성근)은『2011년산 공공비축 포대벼 매입』을 10월 26일 노성면 읍내창고(톤백검사)를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36일간) 논산․계룡지역 38개 매입장소에 7개 검사반을 투입하여 매입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매입물량은 논산지역은 145천포대/40kg, 계룡지역은 5천포대로 우선지급금은 특등 48,550원, 1등 47,000원, 2등 44,910원, 39,970원이며, 내년 1월에 통계청에서 조사한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정산하게 된다.
◦ 산물벼 매입은 10월 18일부터 논산시내 4개 RPC(DSC 2개소 포함)에서 매입을 시작하여 10월 24일 현재 169톤(산물벼 매입계획량 1,594톤의 10.6%)을 매입하고 있다.
※ 논산․계룡시 공공비축 벼 매입계획량 : 7,583톤(포대벼 5,989톤, 산물벼 1,594톤)
□ 또한, 농촌 노령화와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 건조벼(수분13~ 15%) 톤백검사를 논산지역 6개소에서 실시하며, 출하를 희망하는 농가는 해당지역 톤백검사 장소에 출하하면 된다.
◦ 톤백검사 매입장소는 성동농협, 광석농협, 노성농협, 논산계룡농협, 논산농협채운지점, 연무농협RPC, 등이다.
□ 농관원 관계자는 올해 출수기 이후 기상이 좋아져 벼 품위도 대체로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농가에서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건조․조제를 잘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2011년산 공공비축 벼 매입곡종은 시․군별 사전예시한 품종으로 논산은 삼광벼와 황금누리이고, 계룡지역은 삼광벼와 남평벼를 매입하고 해당지역에서 금년에 생산된 논벼(밭벼는 제외)만을 매입한다고 밝혔다.
□ 기타 공공비축 벼 매입검사에 관한 궁금한 사항 등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논산사무소(041-736-606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