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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자랑하는 논산 1경 관촉사 입구 화장실 옆과 골목에 인근 주민들이 내다버린 것으로 보이는 건축 폐기물 폐가구 등이 산처럼 쌓여있는 가운데 생활 쓰레기까지 투기되고 있어 청소당국의 적절한 조치가 요구되고 있다.
문제의 구간은 관촉사에서 충남도 유형문화재 88호인 비로자나불에 이르는 길이어서 간혹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크게 불쾌감을 안겨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더욱 관촉사 입구 화장실 옆에는 부서진 쇼파 등이 생활 쓰레기 등과 함께 널브러진 모습으로 수개월째 방치되고 있어 논산시의 청소 행정의 소홀함에 질책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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