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거리 주차장 무료 개방이어 녹지조성 시민휴식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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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 시민중심 열린행정의 모습이 오거리 주차공간의 무료개방과 녹지조성으로 선보여 시민들의 반김을 받고 있다.
얼핏보아 별일 아닌것 같지만 수십년동안 연간 수백만원의 사용료를 받고 유료주차장으로 사용되던 공간을 시가 시민에게 무료개방키로 한 뒤 주차공간 둘레 대여섯곳에 아름드리 수목을 심어 주차와 함께 작은 시민 쉼터로 조성한다는 것.
이는 손병문 행복도시국장이 인근 주민들의 건의를 수렴 황명선 시장의 재가를 얻어 시행하게 된 것으로 현재 주차장 입구의 낡은 관리사를 헐어내고 광장을 말끔히 포장.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되고 있다.
한편 황인혁 시 산림녹지과장은 주차장일원이 복개 하천으로 나무를 심을 공간이 마땅치 않지만 황명선 시장의 특별지시로 광장 주변의 수목식재가 용이한 대여섯곳을 골라 아름드리 느티나무 등을 식재할 예정이며 수목의 이식이 가능한 올가을 쯤이면 수목의 식재와 함께 간이의자 등을 설치 아름다운 주차공원이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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