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논산시 방재시설물 점검으로 여름철 재해 사전대비 유비무환 -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제18회 방재의 날을 맞아 태풍,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사전 대비하고자 24일 논산시 재난안전관리자문단, 지역자율방재단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등화배수펌프장, 논산배수문 등에서 방재시설물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하였다.
시는 지난 1월 중순부터 등화배수펌프장을 비롯한 5개 배수장과 38개의 배수문, 대둔산 자동우량 경보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왔으며 특히 이날은 배수펌프시설 및 수문장치의 설비 작동상태, 경보기의 정상 작동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황명선 시장은 배수장 시운전 및 수문을 직접 가동해 보는 등 특별점검을 하였으며 “유관 단체와 적극 협력해 재해관련 시설물을 꼼꼼히 살피고 재해 우려가 있는 곳은 미리 미리 정비하는 등 여름철 재해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사진 : 방재의 날 행사장면 - 행사 종료후 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