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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논산지사(지사장 박천규)는 농촌의 농한기 유휴인력을 활용하여 농업생산기반시설의 대대적인 정비·보수를 함으로써 정부의 최우선 경제정책 과제인 “친서민 일자리 창출”의 차질없는 수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작년보다 한층 강화된 일자리 창출 사업비 약1억3,400만원의 예산으로 용·배수로 준설, 저수지 및 하천 정비, 양·배수장 정비, 수문정비 등의 완벽한 정비·보수를 통해 영농기에 안정적인 농업용수공급과 수질개선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추진에 따른 일자리 창출 효과는 약 1,000여명의 고용창출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인력고용에는 무직자, 저소득층을 위주로 논산지사 관내의 농촌주민을 선발하여 실질적인 농민에게 경제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