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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관촉동 관촉사에서 가야곡 방향으로 향하는 도로변에 축분운반차량에서 떨어진 듯한 축분거름더미가 군데군데 쌓여진채 수일째 방치되고 있어 시급히 처리돼야 한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관촉동에 거주하는 김모[45]씨에 따르면 2-3일전 거름운반차량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이는 축분이 길거리에 나뒹굴고 있어 악취를 풍기고 도로에 엉겨붙은 축분이 바람에 날리고 있어 시 당국에 이에 대한 조치를 요구 했으나 이무런 시정조치가 없다며 조속한 제거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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