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에 선출할 것으로 알려진 논산시 이통장단장 선거를 앞두고 모 후보 예정자 측이 지난 추석절 전 투표권을 가진 이들을 상대로 선물꾸러미를 돌린 것으로 알려져 말썽을 빚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