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 공무원들 의류 등 생활잡화 520여점 나눔장터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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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남윤자]와 맑고푸른 논산 21추진위원회[회장 오정근]가 공동주관해 개최한 "나눔장터"가 11월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까지 논산시부창동 논산시 재활용센터 에서 개최됐다.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서로 나누고 다시 사용하는 나눔문화 확산의 취지로 마련된 이날 나눔장터에는 논산시청 자치행정과 등 20개 실과소 직원들이 의류와 가방 등 생활 잡화 520여졈을 기증 . 공직사회가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한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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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는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물건을 서로 교환하거나 기증하는 나뭄문화 확산을 위해 정기적으로 나눔 장터를 개장 전 시민들이 참여하는 생활문화로 전환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각 기관이나 기업체 및 개인 들이 논산시 재활용 센터에 기증하면 기증된 물품을 손질하거나 분류해 판매하며 수익금은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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