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순례 회장 '나눔은 인생의 귀한 가치" 동참 회원들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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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관내의 중견여성사업가 들로 구성된 "한울봉사회"는 추석을 닷새 앞둔 9월 18일 광석면 항월리 소재 장애우 공동시설인 사랑우리공동체 와 논산애육원 등 6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쌀 김 생활용품 등 200만원 상당의 위로품을 전달하고 원생들을 격려했다.
한울 봉사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순례 논산 YWCA회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사랑나눔은 인생의 귀한 가치라 생각한다며 매년 명절때나 수시로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갖가지 지원을 아끼지 않는 회원들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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