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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의장 이혁규)는 지난 6일 간담회를 열고 2011년도 의정비를 금년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결의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시의원 모두는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을 고려하고 경기침체에 따른 서민들의 고통에 동참하기로 의견을 같이 하고 2009, 2010년에 이어서 3년 연속으로 의정비를 동결하는데 합의하였다.
금번 의정비의 동결로 의정비 심의위원회의 구성이나 주민의견 수렴 절차 등이 생략되어 행정력과 예산 낭비를 줄일 수 있게 되었으며 그동안의 물가상승 등을 고려할 때 사실상 의정비를 삭감한 것과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되었다.
논산시의회 이혁규 의장은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동참하고 시민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하여 시의원 모두가 뜻을 같이하였다면서제6대 시의원 모두는 한층 더 성숙된 모습으로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처 : 논산시의회 의회사무국 의정담당(☏041-730-3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