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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암동(동장 조상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특수시책 일환으로 지난 3일 오전11시 5월중 통장월례회의를 화지중앙시장내 고객지원센터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전 이봉선 중앙화시지상연합회 회장은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을 통한 성과를 통장들에게 소개하고 앞으로 지역민의 꾸준한 재래시장 이용을 당부하였다.
논산시는 재래시장 이용 고객의 편의를 위해 2002년부터 시설 현대화사업을 비롯한 경영현대화사업, 상품권발행, 상인대학설치등 총 16개 사업 168억원을 투자해왔으며, 최근에는 차량 60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재래시장내에 설치하여 이용고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하였다.
조상환 취암동장은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각종 유관, 민간 단체회의가 재래시장내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아울러, 재래시장 상품권이 다각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