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농협, 폭염·가뭄 지원 확대…재해자금 3천억 긴급 지원
강호동 회장, 김해 폭염 현장 찾아 점검·구호용품 전달
김해 폭염·가뭄 현장을 점검하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농협중앙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농협중앙회는 장기화하는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재해자금 3천억원을 긴급 투입하는 등 범농협 차원의 종합 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이날 경남 김해 농경지와 저수지, 무더위쉼터 등을 방문해 농업용수 확보 상황과 농작물 생육, 폭염 대응 체계, 농업인 안전관리 현황 등을 점검했다.
강 회장은 농가에 양수기와 펌프 등 관수 장비 40대와 재해구호물품 100개, 생수 등을 전달했다. 농협에 따르면 김해지역은 누적 강수량과 저수율이 낮아 단감과 벼 등을 중심으로 농작물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농협은 폭염·가뭄 피해 예방에 필요한 영농·축산자재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전국 110개 축협을 통해 폭염 취약 농가 3천693호를 대상으로 긴급 살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농작물 수급 안정 사업 적립금 17억원을 활용해 고온 피해와 병해충 예방을 위한 약제 할인과 차광도포제 지원을 추진한다.
축산 농가에는 약 4억원을 들여 폭염 저감시설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설비, 영양 사료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전국에서 무더위쉼터 5천927곳을 운영하며 농업인에게 휴식 공간과 식수를 제공하고 있다고 농협은 전했다.
농협은 폭염 취약 농업인을 대상으로 냉감용품 약 130만개와 양파즙 100만개 등을 지원하며 전국 농축협과 농협은행 영업점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한 폭염 예방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강 회장은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 장기화로 농업인의 어려움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며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범농협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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