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멱살 논란' 권영진, '대안과미래' 탈퇴…"누 끼쳐 죄송"
당권파 비판공세 속 탈퇴…"변화와 혁신의 희망 불씨 달려달라"
의총 참석 마친 권영진 의원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의총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방해' 의혹과 관련해 이날 권 의원을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하고 출석을 통보했다. 2026.6.29 eastsea@yna.co.kr
권 의원은 전날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이 모인 단체 대화방에 "오늘부로 대안과 미래를 떠나려고 한다"며 "제 경솔한 언행으로 대안과 미래에 누를 끼쳐 정말 죄송하다. 진작 했어야 했는데 늦은 감이 있다"고 적었다.
이어 "대안과 미래는 우리 당의 변화와 혁신의 희망이자 마지막 보루"라며 "그 희망의 불씨를 살려달라. 저는 반성과 자숙의 시간을 가지겠다"고 덧붙였다.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들은 권 의원의 탈퇴 의사를 존중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안과미래는 6·3 지방선거 패배를 이유로 장동혁 대표에 사퇴를 요구해오고 있으며 장동혁 대표측은 멱살 논란을 연결고리로 권 의원 및 대안과미래측에 대한 역공에 나선 상태다.
이 와중에 모임 소속 서범수 의원까지 전날 '돌려차기 실언' 논란에 휩싸였다.
대안과미래는 소속 의원들 관련 논란에도 이달 중순부터 당 쇄신과 개혁을 주제로 한 모임은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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