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북서 논·밭일하던 주민 3명 숨져…온열질환 추정(종합)
온열질환 유의 (CG) [연합뉴스TV 제공]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충북에서 폭염 속 농작업을 하던 주민들이 잇따라 숨졌다.
4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6분께 음성군 원남면의 한 밭에서 농약 살포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같은 날 낮 12시 18분께에는 음성군 맹동면 마산리의 한 논 인근에 주차돼 있던 1t 화물차 안에서 B(6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B씨는 농약 살포 작업을 마친 뒤 차량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음성의 한낮 최고기온은 36.4도를 기록했다.
전날 오후 5시께에도 청주시 서원구의 한 밭에서 일을 하던 90대 남성 C씨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발견 당시 C씨의 체온은 측정 불가 수준으로 높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이 폭염 속 농작업을 하다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
pu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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