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국민의힘, '여소야대' 부산시의회 의장·상임위원장단 독식
윤태한 부의장 선출…야당, 5분 발언서 전재수 시정 견제
제10대 부산시의회 본회의 [연합뉴스 자료 사진]
이로써 전체 의석 48석 가운데 37석을 차지한 국민의힘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을 모두 차지하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재수 부산시장의 시정에 대한 견제 태세를 완비했다.
이날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도 국민의힘 의원들은 같은 당 소속 박형준 전 부산시장 재임 때 적극적으로 추진했던 사직야구장 재건축과 퐁피두 센터 부산분관 건립 사업이 전재수 시정에서 재검토되는 것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국민의힘 조상진 의원(남구2)은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은 국비 299억원 확보를 위한 수년간의 행정 절차와 시민의 기대가 축적된 사업"이라면서 "도시는 시장이 바뀔 때마다 다시 그리는 도화지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같은 당 이열 의원(연제구2)도 "이미 정상궤도에 오른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을 멈춰 세우는 것은 단순한 정책 변경이 아니다"라며 "부산시민과의 약속을 뒤집고 부산시 행정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동시에 연제구와 동래구 소상공인의 삶을 벼랑 끝으로 내모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또 박미순 의원(남구4)은 "이기대예술공원 조성과 퐁피두 센터 부산분관 건립은 부산의 미래를 위한 핵심 전략사업"이라고 강조했고, 성현달 의원(남구3)은 "퐁피두 센터 부산분관 건립 등 부산시민과 한 정책적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시정을 운영한다면 강력하게 견제하겠다"고 경고했다.
시의회는 또 이날 본회의에서 부산시 정무부시장 임명예정자가 시의회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부산시의회 정무부시장 임명예정자 정책간담회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의결했다.
youngky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