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권영진 '멱살' 사과에도 후폭풍 지속…내일 최고위서 논의할듯
대구시당위원장·행안위 간사 내려놔…당내선 "거취 정해야"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민의힘은 오는 2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번 사태에 대한 후속 조치를 논의할 예정이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26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권 의원의 행동이나 발언에 대해 징계요청서가 많이 접수된 상황인 것 같다. 당 차원에선 윤리위에서 이런 게 심사되지 않겠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엄벌을 촉구하는 당원들의 요구가 많이 접수되고 있다. 사과로 끝날 일이 맞느냐는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라며 "그런 것들을 충분히 인식하고 내일 최고위에서 논의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권 의원은 소란을 빚은 후 서면 사과문을 내고, 차기 대구시당위원장과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도 맡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시당위원장 선출 일정 잠정 연기됐으며, 행안위 간사는 강명구 의원이 맡게 됐다.
그러나 권 의원을 향한 비판은 지속하고 있다.
최수진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본인 스스로가 거취를 정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멱살을 잡은 일은 폭력과 같다고 생각한다.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우리 당에선 일어날 수 없는 일이고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하더라"며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강력히 조처해야 한다는 게 의원님들의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권 의원이 현재 외부 시민단체로부터 윤리위에 제소도 된 상태라고 전했다.
5선 윤상현 의원은 페이스북에 "동료 의원들 앞에서 직접 부형청죄(負荊請罪·회초리를 등에 지고 죄를 청한다)의 자세로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이야말로 지금 우리 당이 국민 앞에 보여드려야 할 변화와 쇄신의 출발점"이라고 썼다.
유영하 의원도 "개인적으로는 좋아했고 편한 사이였는데, 도저히 감싸줄 이유를 찾지 못하겠다"며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권 의원은 23일 상임위원회 배분에 불만을 품고 원내대표실을 찾아가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강하게 항의했다. 권 의원은 서면 사과문 이후 추가로 입장을 내놓지는 않고 있다.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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