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대전.세종등서 "난 환경기자, 광고비 안주면 기사쓴다"…업체 갈취 인터넷신문 기자 3명 구속
-충청권 영세 폐기물업체 찾아다니며 자칭 환경전문기자라며 보도할 듯 광고비 수천만원 챙겨
폐기물 처리업체등에서 고발기사 등을 빌미로 광고비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받아낸 혐의(공갈)로 인터넷 신문사 발행인 A(52)씨 등 3명이 구속했다.
대전경찰청은 이들이 작년 8월부터~올 1월까지 대전, 세종, 충남 공주, 논산, 금산, 충북 청주 등지의 폐기물 업체에서 업주 25명으로부터 광고비·홍보비 등을 명목으로 모두 3000만원을 받아 챙겼다는 것이다.
이들은 업체에 찾아가 '환경 전문기자'라며 업체내 폐기물 등을 촬영한 뒤 "위법 사안을 보도하거나 시·구청 등에 고발하겠다"고 업주들을 협박했다는 것이다.
이후 행정처분이나 형사처벌을 우려해 겁을 먹은 업주들은 이들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경찰은 지난 1월 관련 첩보를 통해 피해자들의 구체적인 진술을 파악하고, 인터넷 신문사 사무실 등 압수수색을 통해 범행 정황과 증거물을 확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기사 작성이나 행정청 고발을 빌미로 금품을 요구하는 행위는 언론의 공적 기능을 망각한 명백한 범죄행위"라며 "유사한 피해를 보았거나 불법 행위를 인지한 경우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