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 연극·영화이야기, 김홍신문학관에서 펼쳐져 문화주간 28~31일 영화상영 4편
연극·영화 특강·좌담회로 문화예술교육문화원, 먹골사랑채 지역문화벨트 구축

7월문화주간, 논산에서는 각양각색 연극·영화이야기가 펼쳐진다. 김홍신문학관에서는 28~31일 나흘에 걸쳐 영화상영과 연극영화 토크를 이어간다.
오후 2시부터는 문학관 세미나실에서 영화 세 편이 상영된다. 김홍신 대표작을 영화화한 『인간시장』, 김수환추기경 어린 시절을 수채화로 그려낸 『저산너머』, 김대건 신부를 근대화 선봉장으로 부각한 『탄생』이다. 이상 세 편은 문학관 관련 영화들인데 마지막날 영화는 『달짝지근해: 7510』 유해진, 김희선 주연 로맨틱코미디인 이 영화는 논산문화원에서 지원한다.
영화감상 후 4~6시는 연극·영화 특강과 좌담회가 이어진다. 28(화) 첫 테이프는 공주대 강사인 김백보현 극작가가 끊는다, “영화는 어떻게 평범한 삶을 빛나게 하는가”를 주제로『패터슨』과 『퍼펙트 데이즈』, 그리고 두 편의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면서.
29(수)는 지역예술 세계화를 향한 3인좌담회다. 논산은 물론 전국구로 활동하는 극단장 3인의 프리토킹 시간이다. 패널은 기치로 활동 중인 ‘옥녀봉예술촌’의 조수연, 극단 ‘놀뫼’ 오규택, 인형극단 ‘초록나무’ 홍지남이다. 23(목)은 김선정 미술감독이 나서서 “영화 속 공간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타이틀로 은막 커튼을 펼쳐 보인다. 마지막날인 24(금) 4시는 백학기 서울디지털대 교수가 나서서 <스크린 앞의 생- 시인영화감독 백학기의 시네마 스토리>를 풀어놓는다.
“6시부터는 먹골영화제로 이어갑니다. 인근인 먹골사랑채로 옮겨 영화이야기를 나눠요. 문화원 부설인 논산영상문화센터에서 우리들에게 웃음도가니 안겨줄 로코물도 흥미진진하겠지만, 도심속 섬인 먹골 수박 쪼개며 나눌 옛날옛적 논산극장, 군민관 시절 추억담은 <시네마천국> 능가할 걸로 기대가 됩니다.” 김홍신문학관 전용덕 대표의 ‘먹골영화제’ 초대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