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집중호우 대비 비상근무 체제 가동..선제 대응 강화
-지하차도·침수 우려 지역 사전 안전조치 실시..24시간 상황관리 돌입-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집중호우에 대비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고, 주요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안전조치를 실시하는 등 시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부터 남부지방 정체전선이 활성화되면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시는 호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상황 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지하차도 및 읍·면·동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침수와 산사태, 하천 범람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비상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관내 지하차도 9개소에 직원을 배치해 실시간 상황을 관리하고, 상습 침수 우려 지역에는 양수기를 사전 배치해 도로 침수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하천 범람과 급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양촌천·논산천·연산천·금강 등 하천변 둔치 주차장과 세월교 5개소를 사전 통제하고, 기상 상황과 하천 수위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통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아울러 읍·면·동에서는 산사태 취약지역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소하천 등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응급조치와 주민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저지대 및 침수 우려 지역 순찰 강화 ▲하천변·산사태 위험지역 통제 ▲재난문자 실시간 발송 ▲취약계층 안전 확인 등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방 활동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외출을 자제하시고 하천변과 저지대 등 위험지역 접근을 삼가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